티스토리 툴바




러브레터(조현재 데뷔적) - 수애도 예쁘게, 조현재는 더 예쁘게 나왔던. OST는 최고였던.. 추억의 안드레아 신부..
(이 드라마를 떠올리면서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한국 드라마에 대한 나의 기억들..)

첫사랑(조안, 신성우, 김지수, 류수영, 조현재, 조현재를 좋아했던 여자 로 이어지는 아주 아주 복잡하면서도 묘하게 얽힌 첫사랑들... 그렇지만 매우 현실적인 구조여서 충격이었다. 역시나 아름다웠던 조안. 더 아름다웠던 조현재에 대한 기억이 있다.)
컬러(노랑색 편 김찬우? 와 오현경.. 기억난다. 화이트편 김희선...그 외는 왜 기억이...)
파파(배용준, 이영애, 정찬... 잊을 수 없는 트렌디 드라마.. 기무라타쿠야의 롱베케이션이 겹치는 건 나뿐인가?)
왕초(그야말로 내가 꼽는 최고의 드라마에 들어가는... 거지 캐릭터들 훌륭. 차인표 훌륭. 무엇보다 엄지... 송윤아의 아름다움은 최고였다.)
허준(매우 재미있었다. 구와나사와 진드기 치료법. 줄을 서시오)
메디컬센터(나의 어릴적 기억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최고의 드라마. 내가 젤 사랑했다. 김상경씨. 이때부터 팬이예요. 김인권씨. 지금도 관심가지고 지켜보고 있답니다. 다들 연기 잘했고, 무엇보다 가슴 따뜻했던 다양한 스토리들은 당시의 나에겐 절대적인 영향력을 미쳤다.)
해피투게더(이병헌을 발견하게된 드라마.. 전지현, 차태현.. 너무 좋았어요..)
발리에서 생긴일(말이 필요없는 소간지님. 이수정 역의 하지원씨. 조인성의 연기 발전이 보였던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소간지님 생각하니 빼놓을 수 없는 드라마. 사랑해 10번 콤보. 어그 부츠의 시초)
피아노(왕초와 순위를 다투는 최고로 좋아했던 드라마. 조재현, 고수, 김하늘, 조인성, 강성연.. 말이 필요없어요. 여기서 나온 고수의 캐릭터를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함. 고수와 가장 잘 맞는 이미지 같다. 조재현과 김하늘의 연기. 밀땅 부녀 연기는 최고였다. 가족에 대한, 사랑에 대한 가슴아픈 고민들..)
1%의 어떤것(키크고 보기 좋은 배우들이 나와주어서 그냥 보는 것 만으로도 행복했던 일요 드라마. 일요 아침 드라마라 특이했던 점도 있었다. 강동원 최고.)
커피프린스 1호점(굉장한 신드롬을 일으킨 드라마였는데 난 한편도 안봤다가 나중에 몰아서 조금 봤다. 우리나라 드라마가 굉장히 솔직하고 대담해졌음을 느낄 수 있었다. 오. 우리나라도 이런 느낌의 드라마가 나올 수 있구나 라고 느꼈던. 탄탄한 짜임새, 연출력이 돋보였다. 개인적으로 극중 이선균씨 캐릭터 좋아했음)
네멋대로해라(첨부터 끝까지 본것도 아니고 중간중간 본 것 뿐인데도 인상 깊었던. 느낌이 너무 좋았던 드라마. 조금 받아들이기 힘든 어려운 마음을 가지게 되는 드라마이기도 하였지만 한국 특유의 감정? 한국인만이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은 연기? 들이 잘 드러난 드라마인 것 같다.)



Posted by 심리다독